제주도_아쿠아플라넷2 여행

터널형 수족관.
은빛 정어리 떼.
(정어리는 말려서 안주로... 참 좃습미다...쿨럭)

앗!!
엄마- 상어상어!!
나도 상어상어...
하고 싶었으나 겁나 빠른 녀석. 머리만 찍히거나 꼬리만 찍히거나. 
전샷을 쉽게 허용하지 않는 녀석.
그러나 예상치 못한 시점에 슬슬 다가오는 샤크.

다른 애들은 왠지 조낸 바쁘긴 한데, 생각없이 정신없이 사는 현대도시인의 삶이랄까 그런 느낌이라면,
바다 거북은 유유자적- 올레길을 걷는 방랑자의 느낌.
귀여운 Shark.
상어는 샥크샥크해 *__* 
하이얀 샤크의 뱃때지.간질간질 해주고 싶다.
지쳤는지 자는건지
노약자석을 차지하신 얼룩덜룩이.